이 대통령 "한일 강제합병 100주년 맞아 일왕 초청"



일본놈 아니랄까봐 대박으로 지랄하는군요.
올해 광복절은 스리슬쩍 넘어가더니 내년 한일합방 100주년은 성대하게 하려나 봅니다.
내년 한일합방 100주년 기념식에서의 기념사가 기대되는군요.
이참에 냅다 탄핵시켜버릴 껀수도 나올듯

용서는 국민이 하는거지 지가뭔데 용서를 하고 말고 그러시나요.

유럽이야 가해자인 독일이 저자세로 나와서 그런거지 프랑스가 굽신굽신한건 아니잖아요?
일본은 입닦고 있는데 피해자인 우리가 왜 굽신해야는 거냐고요


아래는 원 소스입니다.
기사를 삭제항 가능성이 있어 캡쳐를 했습니다
사진이 커서 긴글작성으로 올립니다.



캡쳐내용

by bampei | 2009/09/15 17:42 | 트랙백 | 덧글(1)

에휴

머리좀 식히고보니 자폭성 글이었네요

험악한 글임에도 불구하고 격려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이래저래 힘드네요.

저는 역시 공장 노동자 타입인데 말이지요,,,

by bampei | 2009/09/07 02:06 | 트랙백 | 덧글(2)

하늘은 높고 잔디밭은 푸르다

매번 생각만 해 오던 "한강따라 자전거 타고 출근하기"를 처음 해 보았습니다.

동작역에서 내려서 남쪽 고수부지를 타고가다가 잠수교를 건넌뒤 양화대교까지 가는 코스였습니다. 
대략 15키로 정도 되는 거리인듯 하네요

이제 가을이라 날도 선선하고 자전거 타기 딱 좋았네요



길가에는 코스모스가 한창이네요

다리 아래 그늘에서는 이름모를 새가 사냥을 하고 있었습니다.
제법 큰 물고기가 있더군요.



나름 기분 좋았어야 할 터이지만..

동작대교 남단에서 출발할때 좀 괴이한 것을 보아서 내내 찜찜한 마음이었거든요

잔디밭 색이 좀 이상합니다.

가까이 가 보니 풀이 아니군요

풀이 죽은 자리에 무엇인가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딱히 독한 냄새도 안나고, 비둘기들도 그냥 서성대는거 보면 그냥 페인트는 아닌듯 합니다.


조금 하류쪽에서는 작업하는 사람들이 급수차 비슷한 차에서 나온 호스로 이 청록색 액체를 마른땅에 마구 뿌리고 있더군요,.


제가 조경이라던가 환경, 혹은 서울시 방침등을 전혀 몰라서 저것이 무엇인지 이로운 것인지 해로운 것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 짧은 머리에 떠오른 것은 중국에서 풀을 심는 대신 페인트를 뿌렸다는 뉴스였습니다.



혹시 저것이 서울시에서 어떤 목적으로 하는 작업인지 아시는 분 께서는 부디 제보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토질향상을 위한 거름이기를 바랍니다.
















by bampei | 2009/09/03 23:15 | Idle chatter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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