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반지의 제왕

옛말에 기다리는 자는 복이 있나니.. 라는 얘기가 있지요..

풀이하자면 '없는모델 만들려 들지 말고, 괜히 주석(레진)모델 모으지 말고, 기다리면 플라스틱으로 나온다' 라는 얘기인데.

설마 했던 것이 턱 나와버렸습니다.
영화만 본 사람에게는 듣보잡이겠지만, 펠레노르 평원 전투의 주역인 돌 암로스-백조기사단 
 무려 나팔수가 들어있어서 반지전쟁을 100% 지원하는 첫 플라스틱 제품


블랙오크 플라스틱이나 발키리/헬 하운드 플라스틱 발매 때 보다 금전적 상실감(?)은 비교적 적지만, 정신적 충격은 근래 최고입니다..ㅠㅜ 

-추가-
 나름 개조해서 풀커맨드로 만들어 주었던 Blackroot Vale 의 캐릭터와 커맨드 모델도 냅다 발매 네요.. 아으 속쓰려..



동시 발매된 모르굴 나이트쪽이 다크 해서 멋지긴 하지만 이제와서 그쪽으로 손을 댈 수는 없는 것이라능...


이리된 바에는 기병아미를 해 주마!! 우워어...!

덧글

  • 레이오네 2010/04/07 02:31 #

    아, 뽐뿌..... 워해머 40k도 이제 시작했는데 ㅜㅜ
  • bampei 2010/04/07 02:52 #

    뽐뿌는 나누면 배가 되지요.
  • 시마 2010/04/07 18:03 #

    반지의 제왕을 보고 있자니 군대가기 얼마전에 반지를 시작한 G모씨 생각에 눈물이
  • 2010/04/09 21:33 #

    잠깐 사라진게 플라스틱을 위한거였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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