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증상 덜덜덜

취미가 업이 되어버리면 이미 취미가 아니게 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다른 취미에 자꾸 마음이 가네요

서바이벌은 더더군다나 시간이라는 제약때문에 진짜 하고싶어 죽겠습니다요..ㅠㅜ

해서 마음이라도 달래 볼 겸 예전사진 몇장 올려봅지요

역시나 서바이벌 게임은 잡히냐 잡느냐의 긴장감이라고나 할가요. 
사냥꾼이자 사냥감인 그런게 재미있습니다.
단순히 파워만 높고 무한탄창 쓰는 총으로는 이런 재미가 안나지요.


오른쪽의 인물이 서바쪽으로 혹은 그 외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주는 친구입니다.
오바마에게도 물건을 구해다 주는 암흑의 보따리상 입지요


더워서 헬멧을 안쓰고 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by bampei | 2009/10/01 04:15 | Guns and BB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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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HOD(소드군) at 2009/10/01 23:43
음... 밤엉님...이기회에 통기타 취미한번 들여보심이..^ㅂ6;;; ㅋㅋㅋ
Commented by 임승언 at 2009/10/31 21:18
이런 곳이 있습니다..

http://cafe.naver.com/icealice1

주중 서바이벌 팀입니다..^^; 저두 주로 평일에 쉬는지라.. 당근 가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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