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1일
금단증상 덜덜덜
취미가 업이 되어버리면 이미 취미가 아니게 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다른 취미에 자꾸 마음이 가네요
서바이벌은 더더군다나 시간이라는 제약때문에 진짜 하고싶어 죽겠습니다요..ㅠㅜ
해서 마음이라도 달래 볼 겸 예전사진 몇장 올려봅지요

역시나 서바이벌 게임은 잡히냐 잡느냐의 긴장감이라고나 할가요.
사냥꾼이자 사냥감인 그런게 재미있습니다.
단순히 파워만 높고 무한탄창 쓰는 총으로는 이런 재미가 안나지요.

오른쪽의 인물이 서바쪽으로 혹은 그 외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주는 친구입니다.
오바마에게도 물건을 구해다 주는 암흑의 보따리상 입지요

더워서 헬멧을 안쓰고 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 by | 2009/10/01 04:15 | Guns and BB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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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 서바이벌 팀입니다..^^; 저두 주로 평일에 쉬는지라.. 당근 가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