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동부전선

제가 세계사는 완전 젬병이었거든요. 학교는 잠자러 가는데 였기때문에..
그래서 2차대전의 전투의 순서 등도 잘 모릅니다.

해서 여기저기 찾아보았는데 국내 블로그도 그닥 잘 정리 된데가 없더군요.
소설은 많던데.

해서 개인 스크랩용입니다.
출처는 위키피디아


















by bampei | 2009/04/08 06:23 | Idle chatter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카니발 at 2009/04/08 06:53
그나마 몇년전부터 '2차 세계대전사', '독소전쟁사 1941-1945, 붉은 군대는 어떻게 히틀러를 막았나' 같은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바르바로사 작전도 그 스케일이 크지만 바그라티온은... 너무 거대하군요 저거.ㄱ-;


p.s 아마 아실 지도 모르지만.. http://blog.periskop.info/ 이 사이트가 국내에선 2차 세계대전에 대한 가장 좋은 텍스트를 읽을 수 있는 곳 같습니다. 요즘 주인장님이 바쁘셔서 사회에 대한 글들이 더 많이 올라오는 것 같지만요.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4/08 08:35
독소전쟁이군요.

스탈린과 히틀러의 전쟁이라는 책도 좋습니다.
Commented by 토나이투 at 2009/04/08 09:46
밑에서 세번째는 치타델라 작전이군요 그 유명한 크루스크 돌출부에서 일어난...

Commented by kkkclan at 2009/04/08 16:06
존 키건의 2차세계대전사는 우월함
Commented by 노스페라투 at 2009/04/08 19:04
아... 스탈린그라드에 있던 병력이 그때 빠져나왔으면 그 많은 병력이 소련으로 끌려가지 않았을건데... 여튼 지휘관의 성격이라는 부분이 크게 작용하는 듯
Commented by bampei at 2009/04/09 00:33
정보 알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 >_<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당시 당사자들에게는 우리가 보는 그런정보가 없었을테니 그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결과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역사의 if 라는것은 언제나 흥미로운 소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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