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마존 반지의 제왕

아마존에서 주문한 물건이 도착했습니다.
환율이 이러니 저러니 해도 살건 사야하는거고, 다음부턴 선거는 꼭 참여해야겠다는 뼈아픈 교훈인 셈 쳐야지요.

투 타워 아트북과 웨폰 &워페어.(파레가 아님)

아트북은 초기 디자인 설정시의 컨셉아트- 버려진 디자인들- 이 주를 이루어서 본래 용도로는 그닥 도움이 되진 않았습니다.
책 자체로는 흥매로운 내용이 많았지만요.

웨폰 &워페어는 이번 목적에 매우 부합되는 내용이라 만족중입니다.
더불어

서문을 크리스토퍼 리 선생께서 쓰셔서 더욱 각별한 느낌이네요.
크리스토퍼 리는 매우 좋아하는 배우거든요.


뭐어뭐어 내용면으로 따지자면, 영화가 메인이긴 한데, 각 종족과 군대, 그리고 그 수장들에 대해서도 제법 사제히 나와있습니다.
길 갈라드의 창' Aiglos 에 대한 설명
솔직히 책 안읽어본 사람은 길 갈라드가 누군지 모를테고 영화에서 나왔는지도 기억이 안나는데요.
원래 그 비중에 걸맞게 영화제작자들은 길갈라드에 대해 신경을 많이 썼더군요.

당시(?) 원거리 무기의 사거리표...
영화에서 고블린 화살이 비실비실 날아오던게 발사속도가 느려서 였다는 거군요. 


덧글

  • Allenait 2009/03/30 18:15 #

    이...이런게 필요한데 말이죠

    그노무 환율이..(..)

    진짜 길 갈라드가 나오는 걸 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 카니발 2009/03/30 20:41 #

    역시 레골라스 활이 엄청나군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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