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7일
마린 스피어헤드->데스라이더
이번에 새로 나오는 마린 스피어 헤드의 사진입니다.

-출처 bell of lost souls -
이 사진을 보고 제가 보기에 가장 신경이 쓰인것은 스카웃 바이크의 베이스였습니다.
드디어 정식으로 나와주는군나 라고 생각이 들면서 이어 여러가지 생각이 교차했습니다.
GW 에서 매장으로 보내준 글을 보니 정식명칭이 '40K 바이크/카발리 베이스' 라더군요.
바이크라고 하면야 마린하고 카오스, 오크가 쓰는 물건이지만 카발리 라고 한다면 생각나는것은 IG의 러프라이더 뿐이네요.
역시 러프라이더 라고 하면.. 데스코어 오브 크리그의 데스라이더인것인데...
사실 포지월드의 데스라이더 제품을 보면서 많은 고민을 한것이 현재 제품은 그냥 멀거니 서 잇는 자세의 일반데스라이더 입니다.
분명 돌격자세라던가, 커맨드 HQ팀이라던가가 나올법 한데 안나오는게 무지 신경이 쓰였었거든요.
왠지 지금의 제품을 사면 신제품으로 나올것 같아서 엄청 갈등을 했습니다,
안그래도 슬슬 포기를 하고 주문을 넣을가 하던 찰나였거든요.
그런데 드디어 카발리용 베이스가 나온것입니다.
추측하자면 카발리 베이스의 발매까지 포지월드에서 기다려 준 것이 아닌가도 합니다...
결국 새로운 데스라이더의 발매가 임박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모락모락 드는군요.
더욱이 이번 IA 5-2권의 내용중에 데스라이더의 유니폼 이라는 내용의 섹션도 있다고 하니 이참에 주루룩 나와주지 않을까 합니다.
결국 다시 두근두근 한 기다림이 새로 시작하는것이군요...

-사진출처- 포지월드 홈페이지-
그런이유로 크리그 1500은 언제 완성될지 모르게 되어버렸습니다...
(라는 핑계입니다. 절대 페인팅이 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 by | 2008/08/17 00:36 | Warhammer 40K | 트랙백 | 덧글(4)




뭐, 스피어헤드라는게 원래 그런 것이란 생각도 들구요.
트룹의 경우 이제 결정판 이라고 해도 좋을정도니까요.
그런데 스피어 헤드와는 반대로 블랙리치는 마린유저에게는 메리트가 거의 없네요...
드래드넛의 멀티멜타 달린 오른팔 정도라고나 할까요...
카오스는 무려 캐벌리가 두개나 있는데 다들 신경을 안써주는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