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9일
아포칼립스 분위기 띄우기용 모델-
아포칼립스 게임을 한답시고 분위기띄우기용 모델제작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한이 어언20시간..입니다.
원래 뭔가 하나를 진득하니 잡고있지 못하는 성격이라 진도가 제대로 나가는게 하나도 없네요..
아포칼립스 하면 역시 타이탄과 비행기! 겠지요..
아직 타이탄은 없는고로 우선 일전에 보여드린 비행기 입니다.
예전의 사진에 비해 몇몇 부분의 완성도(?)가 올라간 발키리 입니다.
소속은 데몬헌터 소속 스톰트루퍼용... 입니다.
그러고 보니 스톰 트루퍼도 칠해야 하는군요....
간지나는 배경-
나름 공들인 조종석인데 잘 안보여요...
고민끝에 타협해 버린 엔진부
라이노와의 크기비교

그외 준비중인 녀석들입니다.
랜드레이더 아레스와 레만러스 데몰리셔 이고요.. 아직 칠하는중입니다.
그리고...
제국의 신병기!
...
농담입니다...
원래 뭔가 하나를 진득하니 잡고있지 못하는 성격이라 진도가 제대로 나가는게 하나도 없네요..

아직 타이탄은 없는고로 우선 일전에 보여드린 비행기 입니다.
예전의 사진에 비해 몇몇 부분의 완성도(?)가 올라간 발키리 입니다.
소속은 데몬헌터 소속 스톰트루퍼용... 입니다.
그러고 보니 스톰 트루퍼도 칠해야 하는군요....





그외 준비중인 녀석들입니다.
랜드레이더 아레스와 레만러스 데몰리셔 이고요.. 아직 칠하는중입니다.
그리고...
제국의 신병기!

농담입니다...
# by | 2008/02/29 23:18 | Warhammer 40K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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