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 프린스

한동안 미완성으로 있던 데몬 프린스를 완성했습니다.
아미 컨셉이(리전별 구성은 이제 사라지니..) 아이언 워리어여서 나름 아이언 워리어 컬러로 칠해보았네요
너글 프린스가 왠지 정감이 가서 선택했고요.. 칼도 마음에 드네요 ^^

피부 부분은 05님이 새로 리터치 해주셨습니다. 05님 쌩유-


베이스 부분은 코르크로 깨진 아스팔트를 만들어 주었고요 뱀파이어 카운트의 해골과 가드맨을 조합해서 만들었습니다.
GW데칼이 악명이 높다고 하지만 마크세터와 마크 소프터를 사용하면 깔끔하게 되네요.
데칼 접착후 무광 탑코트로 두껍게 코팅해주고 그 위에 드라이 브러싱으로 오래된 느낌을 주었습니다.


데몬 프린스 라면 필수인 데모닉 플라이트를 wyswyg에따라 재현해 주려고 하는데...
다행히 등짝 부분의 연통(?) 부품을 떼어내면 자리가 나오네요..
그런데 어떤 날개를 달아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아이언 워리어니까 메카니컬한 날개라던가.. 라고 생각해 봤는데 마음에 드는것이 별로..
(메카 킹기도라라던가 제네식 가오가이거 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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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ampei | 2007/07/18 16:09 | Warhammer 40K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겜퍼군 at 2007/07/18 18:18
멋지삼.
Commented by calgar at 2007/07/18 20:29
브라보
Commented by Mado at 2007/07/18 21:57
윙 제로 커스텀의 날개를...
Commented by DresdenGreen at 2007/07/25 16:18
워머신 리치 로드 터미누스의 날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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