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0 FA-010A FAZZ Plamodel

 현재 반다이 센티넬 붐을 처음으로 연 키트인 MG FAZZ입니다.
이번작품은 순수하게 기사제작용으로 제작된 첫 작품 이군요. 사실 원 기획에는 빵꾸내고 뒤늦게 실린 아픈 기억(?) 이 있는 물건입니다. 이러저러한 일로 해를 넘겨서 업데이트를 하게 되었네요. 그덕분에 표지모델입니다- 우와아앙!

일단, 보관상태가 안좋아서 군데군데 파손부분이 많이 보이지만 양해해 주세요.

사실 이글을 작성하는 시점에서는 대파...되어 버렸습니다. ㅠ_ㅠ .




정면과 후면입니다.
대대적인 다이어트를 해서 폭이 약 2미리에서 6미리까지 줄었습니다.
백팩과 메가런처는 손을 거의 안댔습니다.




얼굴은 fazz의 얼굴에 더블제타의 안면부를 한 겹 더 씌웠습니다. 제품의 얼굴은 이게 아니다 싶더군요.
안면부가 두꺼워 져서 거기에 맞추어 볼 부분의 인테이크와 이마의 하이메가캐논 부분을 붇이기 전에 1미리 프라판을 덛대어 주었습니다. 해서 머리가 앞뒤로 연장된 효과가 났습니다.
볼 부분의 인테이크도 0.5미리 프라판으로 새로 제작해 주었고요.
하이메가 캐논 위의 돌기도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게 없으면 왠지 센티넬 스럽지 않다고나 할까요 ^_^




다리부분은 최대의 난공사 부분이었습니다.
우선 내부의 변형기구를 들어내고 간단한 뼈대를 만들어 준 뒤에 모든 부품의 두께를 1미리씩 줄여주었습니다.
그후 종아리 부분의 높이를 약5미리 정도 늘려주었습니다.
 장갑까지 늘려주는거라 꽤나 고생했습니다만 재미도 있었습니다.
정강이 부분의 장갑에 대한 처리는 마음에 안드는 부분입니다. 미숙해서 랄까요..
데칼은 자작 데칼입니다만.. 마무리 코팅을 안해줘서 계속 떨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그외에 고토부키야 마이너스 리벳으로 디테일 업(?)~



발 부분은 기존의 더블제타의 부품에 프라판을 이용해 만들어 주었습니다.
모델그래픽스의 작례를 따라한 부분인데 명색이 잡지기사용인지라 차별화를 주려고 발톱(?)을 달아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마음에 드네요

.



뒤꿈치 부분은 제품이 더블제타의 것을 그대로 쓰고 있어서 설정대로 형태를 바꾸어 주었습니다.
이것떄문에라도 변신은 절대불가 이지요.
종아리부분은 사실 조금은 얼렁뚱땅 넘어간 부분이지만.. 나름대로 만족입니다.




오른팔의 빔라이플(?)은 나름대로의 해석이 들어간 부분입니다.
일단 팔 부분이 엄청 앏아진 것에 맞추어 빔라이플 자체의 폭도 줄였습니다.
그리고 라이플 뒤의 용도불명의 조종석을 제거하고 프로페런트탱크를 달아주었습니다.
어차피 변신할 일도 없는데 조종석도 필요없겠죠 .
그외에 빔라이플 총신을 물방울 형태로 바꾸어 주었고요.



상반신 부분입니다. 가슴부분을 거의 새로 만들어 주었고 허리부분의 증가장갑(?)은 없애 버렸습니다.
거의 복대수준이라 다이어트의 적 이지요.
어께의 미사일 발사기도 폭이 좁아지도록 모양을 손보았습니다.
가슴미사일커버는 닫는 것이 기본값입니다.
속을 전혀 안칠해서요.. 하지만 잡지에는 뚜껑을 열고 찍어서 칠하다 만 부분이 당당하게 실려 버렸습니다.




약간 위에서 본 사진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구도이지요 ^_^





베이스까지 나온 전체사진입니다. 베이스는 알미늄 봉을 사용하였고, 바닥은 집에있는 정체불명의 나무입니다.
원래는 바닥에 알파 임무부대 마크를  그려 넣으려고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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